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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4년 9월 26일

게시물 (26)

2025년 12월 20일4
‘그린’ 요가, 그 뿌리로 돌아가다
ㅡ마음챙김, 생태학, 기후치유를 조화시키는 글로벌 운동 * 야스민 프라부다스 (Yasmin Prabhudas)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green-yoga-returning-to-its-roots 요가와 기후 행동 네트워크 창립자 헬렌 클레이. 사진 제공: 헬렌 클레이. 요가는 약 5,000년 전 남아시아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미국, 인도, 중국에서 인기를 얻으며 성장했고, 오늘날 전 세계에서 약 3억 명이 요가를 실천하고 있다 .   그러나 이 전통의 핵심 원칙은 소홀히 여겨질 수 있다. 요가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목적이 있는 삶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 그런데 요가는 거대한 수익 창출 산업으로 진화했다. 시장 동향을 추적하는 웰니스 크리에이티브 컴퍼니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요가 시장 규모는  3,700억 달러에 달한다. 예를 들어, 인도의 권위 있는 교사 양성기관인 고아 요가샬라에 따르면, 미국 시민들은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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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9일4
“자연은 사랑스러운 우리의 친척”
원주민 학자 로빈 월 키머러의 자연관 * 야스민 프라부다스(Yasmin Prabhudas)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robin-wall-kimmerer-on-a-loving-kinship-with-nature 로빈 월 키머러: 모든 생명체는 ‘우리 가족’이다.   iStock 로빈 월 키머러 에게  식물학자의 길은 자연스러운 진로 선택이었다. 포타와토미 부족 출신 인  그녀는 뉴욕 북부 시골에서 자라며 들판과 숲을 거닐기를 좋아했고, 현재 환경생물학 교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녀의 저서로는 『 달콤한 풀을 엮으며 』, 『 이끼를 모으며 』, 『 산딸나무 』  등이 있다. 이 책들은 살아있는 세계와의 상호 관계가 중요함을 강조하며, 특히 그녀와 같은 원주민 공동체의 지혜가 기여해 온 바를 일깨우고 있다. 키머러는 전통적 생태 지식(TEK)이 보존 활동에서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지구와 인류의 복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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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0일4
'벌레 차'와 닭: 생물 다양성을 위한 재생농업인의 메뉴
* 야스민 프라부다스(Yasmin Prabhudas)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worm-tea-and-chickens-regenerative-ranchers-menu-for-biodiver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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