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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4년 9월 26일
게시물 (29)
2026년 6월 19일 ∙ 5 분
마음을 열고, 지구의 치유를 도우며
ㅡ 캐서린 윌킨슨이 전하는 용기, 배려, 그리고 유대감의 호소 *야스민 프라부다스(Yasmin Prabhudas)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opening-hearts-healing-the-earth 캐서린 K. 윌킨슨(왼쪽)과 아야나 엘리자베스 존슨. ©캐서린 K. 윌킨슨 작가이자 교사, 기후운동가인 캐서린 K. 윌킨슨 박사에 따르면, 감정은 기후 행동의 원동력이다. 실제로 '비통함', '용기', '치유', '소속감'과 같은 단어들은 그녀의 저서 전반에 걸쳐 마치 마음의 여정—때로는 그녀 자신의 여정—을 안내하는 이정표처럼 등장하며, 기후 위기로 인한 절망에서 자기 자신, 자연, 그리고 공동체에 대한 헌신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윌킨슨 박사는 “기후 고통에서 행동으로” 나아가는 길잡이가 되는 저서 『기후의 길 찾기, Climate Wayfinding』에서 세상과 그 안에서 우리가 차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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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9일 ∙ 4 분
우리는 소중히 여기는 것을 지킨다
ㅡ“자연과의 유대감이 친환경 행동을 촉진”---새 연구결과 밝혀져 *야스민 프라부다스(Yasmin Prabhudas)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we-protect-what-we-feel-close-to 애완 토끼와 함께하는 아이들. ©istock 정원의 잡초를 뽑든, 숲길을 걸어가든, 재활용품을 수거센터에 가져가든, 또는 하천에서 쓰레기를 줍든 간에 사람들은 자연과 교감할 때 지구를 보살피려는 마음을 키우고 있다. 수십년간 연구자들은 자연을 의식하거나 ‘느껴지는’ 연결감이 환경문제 해결 노력을 결집하는 데 핵심적이라고 보고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진정한 유대감이 항상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2023년 한 연구에서 지적했듯이 “인간 사회가 자연세계와 상당히 단절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사회과학 연구는 사람들이 자신이 자연의 일부라고 믿을 때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1만3237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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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0일 ∙ 4 분
마음과 자연을 따르는 건축
ㅡ재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으로 *야스민 프라부다스(Yasmin Prabhudas)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architecture-that-follows-the-heart 방글라데시의 현대교육훈련연구소(METI) 핸드메이드 스쿨 '동굴'은 학생들이 공부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PMK 바우어딕 건축가이자 작가, 교사로서 많은 상을 받은 안나 헤링거는 아름답고 지속 가능한 건축의 비밀을 발견했다. 곧 건축의 형태는 사랑을 따른다는 것이다. 독일 출신의 헤링거는 십대 시절 방글라데시에서 1년을 보냈으며, 비정부기구 디프시카(Dipshikha)와 함께 활동했다. 그곳에서 그녀는 지속 가능한 개발, 전통 건축 기술, 현지 재료에 대해 배웠다. 이후 헤링거는 방글라데시 디나즈푸르 지역의 한 마을에서 세 가지 주요 프로젝트에 '저기술 고효율 솔루션'을 적용했다. 첫 번째는 2005년 건립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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