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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4년 9월 25일
게시물 (25)
2025년 12월 22일 ∙ 5 분
진흙 뿌려 사막을 푸르게 가꾼다
ㅡ액체 나노클레이가 모래 땅을 비옥한 농지로 *너태샤 스펜서-졸리프 (Natasha Spencer-Jolliffe)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spray-on-soil-to-make-deserts-green-it-s-true 데저트 컨트롤(Desert Control), 애리조나대학교와 오아시스 데이트(Oasis Date) 간의 최근 액체 나노클레이 협력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영상 . 지구의 거대한 사막, 그리고 주변 땅을 계속 잠식해가는 그들의 끈질긴 성향은 오랫동안 농부와 농업의 골치 아픈 숙제였다. 사막 모래는 바람에 쉬 날아가고, 형태를 잡을 수 없으며, 수분을 전혀 유지하지 못한다. 그러나 황폐한 사막의 모습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 나노기술이 등장하여 사막의 모래를 압축할 수 있고, 수분을 유지하며, 작물 재배에 적합한 비옥하고 영양가 높은 토양으로 변모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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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6일 ∙ 6 분
'스와프 숍', 캠퍼스 문화를 재정의하다
학생 주도의 자유로운 교류, 가치관과 소비 습관 변화 * 너태샤 스펜서-졸리프(Natasha Spencer-Jolliffe)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swap-shops-redefine-campus-culture 학생들은 스와핑 이니셔티브 를 받아들이고 있다. istock 국제 및 미국 캠퍼스에서 새로운 지속 가능한 트렌드가 자리 잡고 있다. 기숙사 쓰레기를 줄이는 동시에 학생들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안된 '스와프 숍'과 무료 매장의 등장이다. 비영리 단체 인 PlanetAid 에 따르면, 미국 학생 한 명이 매년 평균 약 297kg(640파운드)의 쓰레기를 배출한다. 미국 최대 사립대의 하나인 뉴욕대학교(NYU)에 재학 중인 학생이 약 60,781명인 것을 고려하면, 매년 약 18,000여톤(4천만 파운드)에 달하는 쓰레기가 버려질 수 있다. 영국 최대 규모의 대면 대학인 유니버시티 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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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1일 ∙ 6 분
‘라이프스타일 의학’이 제시하는 사람과 지구를 위한 6가지 자연치료법
인간 건강은 개인의 생활습관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 너태샤 스펜서-졸리프(Natasha Spencer-Jollife)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lifestyle-medicine-o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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