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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4년 9월 25일

게시물 (10)

2026년 8월 17일 ∙ 5 분
메인주 어민들, ‘유령’ 어구(漁具) 수 톤 회수
ㅡ 오션스와이드팀, 버려진 랍스터 덫을 수거해 업사이클링 베키 호그(Becky Hoag)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maine-fishers-haul-in-tons-of-ghost-gear 메인주 바이날헤이븐 인근에서 덫을 끌어올리고 있는 오션스와이드(OceansWide)팀. 사진 제공: 로라 시터리 캠벨 '버즈' 스콧이 몇 년 전 스쿠버다이빙과 원격조종수중탐사선(ROV) 조종 강좌를 시작하면서, 그는 자신처럼 다음 세대가 바다에 매력을 느끼기를 바랐다. 하지만 첫 제자들과 함께 메인주 연안 해저를 조사하던 중 제자들은 해저에 널려 있는 수많은 버려진 랍스터 덫을 목격했다. 사람들은 이를 “유령 덫”이라고 부른다. 그 수가 수만 개에 달한다. 해저에 버려진 '유령' 랍스터 덫. © KGrif / istock “우리가 이곳에 나와 해저에 있는 덫들을 보는 순간,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뭔가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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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7일 ∙ 5 분
뜻으로 새겨보는 ‘자연 사랑’의 언어들
ㅡ ‘Friluftsliv’(자연-야외로 나감) 에서 ‘the Symbiocene’(공생의 시대) 까지 친환경 단어의 고찰 *베키 호그(Becky Hoag)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from-friluftsliv-to-the-symbiocene ‘프리루프트슬리브(Friluftsliv)’와 같은 단어는 자연 속에서 야외생활을 하는 삶의 방식을 말한다. ©Pexels 언어는 현실을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실을 형성한다. 예를 들어, 스칸디나비아 사람들은 “자연으로 나간다”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 friluftsliv ”라는 단어를 쓴다.(발음: 프리-루프트-슬리브( Friluftsliv)는 “야외생활”로 번역된다.)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에서는 자연을 존중하는 한, 사람들이 거의 어디서나 프리루프트슬리브(산책이나 캠핑)를 즐길 수 있다. 기업 문화는 직원들이 근무시간 중에도 야외로 나갈 시간을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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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1일 ∙ 4 분
말은 인간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ㅡ말의 지각 능력에 대한 인식 확산 *베키 호그(Becky Hoag)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a-growing-awareness-of-the-sentience-of-horses 말은 사람의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사람 역시 말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LSO 사진/iStock 적어도 기원전 2000년 이래로 인류와 말은 함께 여행하고, 일하고, 싸우고, 경주해 왔다. 현대의 동물 행동 연구는 이제 거대한 마차용 말부터 소형 조랑말에 이르기까지 이 동물들이 정서적으로 복잡하고 지능이 매우 높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다. 저명한 동물 연구자인 마크 베코프(Marc Bekoff) 박사는 한때 『심리학 투데이』에 이렇게 썼다. “말은 매혹적이고 깊은 감정을 지닌 존재다. 나는 종종 그들을 지각 능력 곧 느낄 수 있는 능력이라는 정의 그대로라고 생각한다.” 환경과 그곳에 서식하는 생물들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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