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가 물러가도 아이들의 트라우마는 남아 있다
ㅡ 사이클론 이후 인도네시아 가정과 환경에 숨겨진 피해 * 마일라 라힘 (Maila Rahiem)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while-floodwaters-recede-child-trauma-does-not 사이클론 세냐르가 수마트라를 강타한 후 긴급히 학교에 모인 아이들. ©사진 제공: 마휴딘 홍수가 미디어의 헤드라인을 장식한다. 사진에는 진흙탕물이 펼쳐져 있다. 사망자 수는 국가적 이목을 끈다. 그러나 비가 그친 후에도 아이들에게 재난은 계속된다. 해결책으로는 자연재해 후 학교 복구와 재개교를 우선시한다고 한다. 인도네시아 섬들을 미래의 재해로부터 강화하는 방법과 관련하여 학교 교육과정과 활동을 추가하는 것이 포함된다. 사이클론 세냐르의 강타 2025년 11월 말, 끊임없는 폭우와 산사태가 인도네시아 아체(Ache), 북수마트라(North Suma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