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프로필
가입일: 2024년 9월 25일
게시물 (26)
2025년 12월 19일 ∙ 4 분
인기있는 껌에서 미세플라스틱 발견
ㅡ새로운 연구로 건강 우려 제기돼 * 마크 스미스 (Mark Smith)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chew-on-this-microplastics-found-in-popular-gum-brands 껌 씹기는 한때 캐주얼한 멋의 상징이었다 . Pexels 수십년간 껌 씹기는 캐주얼한 멋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껌을 즐기는 사람들은 원치 않는 것까지 씹어 삼키고 있을 수 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전문가들의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예비 연구에 따르면, 껌 한 조각을 씹는 동안 수백 개에서 수천 개의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입 안으로 흘러들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UCLA 사무엘리 공과대학 연구팀은 10개 인기 껌 브랜드를 테스트했는데, 이 중 절반은 합성 제품으로, 5개는 '천연' 제품으로 표기되어 있었다. 자원자들이 각각의 껌을 씹는 동안 연구팀은 정해진 간격으로 타액 샘플을 채취한...
13
0
2025년 10월 19일 ∙ 4 분
심해 광물 채굴 경쟁이 시작됐다
캘리포니아 기업, 서식지 훼손 없이 희토류 광물 채굴 * 마크 스미스(Mark Smith)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the-race-to-mine-the-deep-sea-is-on 임파서블 메탈스의 공동 창립자 제이슨 길햄과 올리버 구나세카라가 유레카 II 심해 채굴 장비와 함께. (사진 제공: 임파서블 메탈스) 쥘 베른( Jules Gabriel Verne) 고전 소설 『 해저 2만 리』 에서 네모 선장은 바다를 “자연의 거대한 저수지”라고 불렀다. 사람들은 식량을 위한 어업이나 석유·가스 시추에는 익숙하지만, 또 다른 해양 자원인 금속과 희토류 광물이 정부와 기업의 관심을 점차 더 끌고 있다. 지구 표면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바다에서 해저 채굴이 가능한 희토류 광물의 양은 아직 수백만 톤 이상일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수치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2026년 1월 일본 해양지질과학기술연구회는 과학 조사를 위해...
28
0
2025년 8월 19일 ∙ 4 분
요한 엘리아슈—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강력한 주역
스웨덴-영국의 억만장자, 열대우림 보존 분야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올리다 * 마크 스미스(Mark Smith)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johan-eliasch-a-formidable-force-in-the-race-to-net-zero 요한 엘리아슈(왼쪽에서 두 번째)가 찰스 2세 국왕과 함께 나무를 심는 모습. ©런던 사진작가 그는 열대우림의 넓은 지역을 매입해 파괴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한다. 그는 전설적인 할리우드 배우들과 협력해 인도 학교에 친환경 에너지를 공급한다. 또한 올림픽 게임을 더 친환경적으로 만들기 위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요한 엘리아슈는 일을 성사시키는 인물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거대한 재산을 쌓은 스웨덴-영국의 억만장자 엘리아슈는 환경 보 전 분야에서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1962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엘리아슈는 스포츠 용품 대기업의 CEO 겸 회장으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영국 일간지...
13
0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