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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024년 10월 2일

게시물 (145)

2026년 6월 21일2
영국, 2,000만 그루 나무 심기에 나섰다
ㅡ 새로운 국가산림지 3곳 조성하는 첫출발 될 듯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uk-aims-to-plant-20-million-trees 영국 서부 코츠월드의 전형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코버리 인근의 구릉지와 농지. 정부는 홍수와 가뭄을 완화하기 위해 이 지역에 더 많은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Saffron Blaze/Wikipedia 영국 정부는 2050년까지 잉글랜드 서부 전역에 2,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대규모 환경 인프라 사업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이를 통해 생물 다양성 증진, 홍수 및 가뭄 완화, 대중이 이용할 수 있는 녹지공간 확대, 탄소 격리라는 네 가지 목표를 가진 '웨스턴 포레스트(Western Forest)' 조성 사업이 시작된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의 장기 환경 전략의 초석이 될 예정인 세 개의 국가산림조성계획 중 첫 번째 단계이다. 웨스턴 포레스트는 코츠월드(Cotswolds)와 멘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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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2
미국의 암 발병 동향 및 2026년 전망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us-cancer-trends-projections-for-2026 의사들은 주요 암 발병률 증가로 인해 도전을 받고 있다. ©Pexels 『임상의를 위한 암 저널(CA: A Cancer Journal for Clinicians)』에 실린 미국암협회(American Cancer Society)의 최신 보고서는 여러 주요 암의 발병률이 높아지는 반면, 사망률은 낮아지는 등 복잡한 양상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다른 최근 연구와 보고서들은 환경오염 물질이 암 발병률에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주요 내용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암은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사망 원인이다. 2026년 신규 암 환자 수는 211만4,850명으로 예상된다. 이는 하루 평균 약 5,800명의 신규 진단에 해당하며, 암이 공중 보건에 계속해서 제기하는 과제를 여실히 보여준다. 반면, 2026년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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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1
미국, 3월 기상 기록 사상 최고치 경신
원문 링크 보기: https://www.theearthandi.org/post/us-climate-hit-historic-march-extremes 3월 한 달 동안 미국 본토의 날씨는 놀라울 정도로 덥고 건조했다. ©Pexels 2026년 3월은 기록적인 더위, 광범위한 가뭄, 그리고 지역 간 극명한 대비가 나타나, 미국 기후 역사상 특별한 순간이었다. 미국 해양대기청(NOAA)의 국가 기후 보고서(2026년 3월)에 따르면, 이달은 기온과 건조도, 그리고 전국적인 기후 변동성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주요 데이터 미국 본토의 평균기온은 12.7℃(50.85°F)에 달해 2026년 3월은 기상 관측 기록이 시작된 지 132년 만에 가장 따뜻한 3월로 기록되었다. 평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약 6.3℃(11.4°F) 높았으며, 이는 일반적인 4월 최고 기온보다 0.5℃(0.9°F)나 높은 수치이다. 미국 전체의 절반이 넘는 1,432개 이상의 카운티에서 관측 사상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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